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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가 더 이상 늘지않는사람들의 연습법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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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2-13 09:53 조회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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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를 오래 연습했는데도 말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보면 그분들의 문제는 말솜씨도 성격도 아닙니다.
대부분 연습 방법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특히 성북구, 노원구, 강북구, 도봉구
지역에서 스피치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아래 네 가지 패턴이 반복됩니다.
오늘은 잘못된 스피치 연습법 체크리스트로 정리해 봅니다.
첫째, 연습할 때 항상 혼자 말하고 있다. 혼자서 말해보는 연습은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혼자만의 연습에는 치명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내가 전달하고 싶은 말만 하고
상대가 어떻게 듣는지는 확인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 스피치 수업에서는 같은 문장이라도 듣는 사림이 이해한 내용
기억에 남은 문장, 헷갈렸던 표현을 기준으로 다시 고칩니다.
스피치는 "말한 양이 아니라' 반응을 기준으로 수정했는가가 실력을 만듭니다.
두 번째는 매번 다른 주제로 연습합니다. 많은 분들이 매번 새로운 주제를 들고 옵니다.
하지만 스피치 실력이 빠르게는 사람은 오히려 같은 내용을 가지고 여러 번 말해봅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같은 내용을 반복해야 불필요한 설명이 빠지고 핵심 문장이 남고
말의 흐름이 자동화되기 때문입니다.
주제가 바뀌면 연습은 다시 초보 상태로 돌아갑니다 세 번째는 잘한 부분보다
틀린 부분만 기억합니다 스피치 연습이 힘들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연습 후에
머릿속에 남는 것이 아까 버벅거렸어" 말이 꼬였어' 이 두 가지뿐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스피치 코칭에서는 항상 반대로 정리합니다 오늘 가장 전달이 잘 된 문장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인 순간/ 내가 가장 편하게 말한 구간/ 이 세 가지를 먼저
기록합니다 스피치는 부족한 점을 고쳐서 느는 것이 아니라 잘 된 순간을 확대해서
느는 기술입니다. 네 번째는 말 연습만 하고, 생각 연습은 하지 않습니다.
스피치가 막히는 순간을 자세히 보면 입이 멈추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멈춥니다.
그래서 실제 수업에서는 말이기 전에 먼저 이것을 시킵니다.
지금 이 주제로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은 한 문장으로 무엇인가?
이 문장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아무리 많이 말해도 스피치는 쉽게 흔들립니다.
스피치는 발성 훈련이 아니라 시고 정리 훈련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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